보도2026. 7. 31 · 뉴시스

유출로 멈춘 '모두의창업'…2기 이르면 8월 재개, 운영사 교체 없이 보안 조치 후 1만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31일 개인정보 유출로 보류했던 '모두의 창업' 2기를 보안 조치 완료 후 이르면 8월 중순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6월 플랫폼에서 1기 선정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심사평·200자 이내 아이디어 요약본이 유출된 뒤 2기 일정을 전면 보류한 바 있다. 플랫폼 운영사를 교체하면 최소 5개월이 걸려 운영사는 유지하되, 2기부터는 로그인 후에만 플랫폼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접근 권한을 강화한다. 2차 모집은 8월 20일 시작해 1만 명(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을 선발하고, 재창업자 자격은 창업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완화된다.

#2기#재개#개인정보 유출#보안
현재 단계: 1기 지역 오디션 200명 선발 완료, 11월 권역 오디션 대기 · 2기 1라운드 진행 중, 재도전 멘토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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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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