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창업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창업 프로젝트의 신청 자격, 지원금, 일정, 오디션 준비, AI 솔루션 등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공식 확인된 정보와 미확인 정보를 구분하여 표기합니다.
모두의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추진하는 전 국민 창업 오디션형 인재 발굴·육성 정책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기(1차 공고)는 기술 4,000명·로컬 1,000명 총 5,000명을, 2기(2차 공고)는 일반·기술 8,000명·로컬 2,000명 총 10,000명을 선발해 라운드별 토너먼트로 창업 활동자금, AI 솔루션, 멘토링,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1기는 62,944명, 2기는 92,838명이 지원했습니다.
연령, 학력, 경력 제한 없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예비창업자(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자) 또는 기창업자가 대상이며, 2차 공고(제2026-511호)부터 기창업자 업력 요건이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넓어졌습니다(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의 이종창업에 한함). 사업자등록은 신청 시 불필요하며, 예비창업자 80% 이상·비수도권 70% 이상 선발 원칙이 적용됩니다.
현재는 접수 기간이 아닙니다. 1차 모집(2026년 3월 26일~5월 15일)은 62,944명이 지원해 5,000명이 선발됐고, 2차 모집(2026년 8월 20일~9월 17일, 공고 제2026-511호)은 92,838명이 지원해 10월 15일 10,000명이 1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 2차 미선정자는 10월 26일~12월 14일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10월 16일부터 플랫폼 신청)에 참여할 수 있으며, 3차 모집 여부·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최신 공지는 modoo.or.kr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라운드별로 차등 지원됩니다. 1라운드 선발자(1기 5,000명·2기 10,000명)에게 각 200만원의 창업 활동자금과 AI 솔루션이 지원됩니다. 1기 2라운드 진출자 1,100명에게는 초기 사업화 자금(보도 기준 평균 800만원, 최대 1,000만원)과 GPU·규제 스크리닝·협약보증이, 1기 지역 오디션 선발 200명에게 사업화 자금 1,000만원, 권역 오디션 TOP 100에게 협약 후 최대 1억원,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과 투자 합산 최대 10억원(로컬 최대 1억원)이 지원됩니다. 2기는 2차 공고 기준으로 2라운드에서 일반·기술 MVP 제작비 최대 2,000만원, 로컬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이 차등 지원됩니다.
기술 트랙은 기술 기반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5단계 오디션입니다. 1기 기준 4,000명 → 2R 500명(9월 4일 확정) → 3R 지역별 오디션 200명(10월 13~15일 진행) → 4R 권역별 오디션 TOP 100 → 파이널 최종 5명이며 우승 상금은 5억원+α입니다. 로컬 트랙은 지역 가치를 담은 아이디어로 도전하며 1,000명 → 2R 권역별 오디션 600명(9월 4일 확정) → 전국 예선 TOP 100 → 파이널 최종 13명, 우승 상금은 1억원입니다.
공고 원문에 항목별 점수표는 없습니다. 2차 공고(제2026-511호) 기준으로 1라운드 아이디어 심사는 멘토기관이 구성한 책임멘토 3인이 도전신청서의 아이디어 차별성과 효과성을 서면으로 평가하고, 멘토기관별 중점 평가지표를 적용하며 그 지표는 기관별로 공개됩니다. 2라운드 지역 예선은 전문가 3인이 1라운드 참여 과정(책임멘토 관찰식 평가)과 사업계획서·창업활동·멘토링 보고서를 봅니다. 3라운드 지역 오디션은 지역허브기관의 외부전문가 5인 이상이 시제품 제작 결과와 향후 사업계획을 공개 IR로 평가하고, 전국 오디션은 전문가 평가로 TOP 10을 뽑은 뒤 대국민 공개 평가로 최종 5명을 정합니다. 로컬 트랙은 창의성과 지역적 가치, 사업화 구체화 정도를 8개 권역별로 평가합니다. 이 포털의 팀 40·아이템 30·시장 30은 준비용 자가 점검 틀이지 공식 배점이 아닙니다. 라운드별 상세는 평가 방식 가이드(/guide/evaluation)에 있습니다.
1라운드 진출자에게 제공됩니다. 1기는 본선 진출 5,000명이 2개월간 월 최대 100만원 한도로 활용했고(7~8월분 제공 종료), 2기는 1라운드 진출 10,000명이 공급기업 50개사의 솔루션 103개 가운데 1인당 100만원 한도로 골라 2개월(11월 1일~12월 31일) 사용합니다. 2기 신청은 1차 10월 16일(금)~25일(일)에 11월 사용분, 2차 11월 20일(금)~25일(수)에 12월 사용분을 플랫폼에서 신청하며, 신청 기간이 지나면 해당 월 신청과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계정은 공급기업이 이메일·문자로 직접 발급하고, 사용 예산과 신청 현황은 닉네임 > 내 AI솔루션 관리에서 확인합니다. 활용 결과는 다음 라운드 평가에 반영됩니다.
중기부 보도자료에서 '2026년 신설되는 모두의창업으로 통합'을 명시했습니다. 따라서 기존 '생애최초 청년 예비창업형'은 모두의창업 프로젝트로 통합되어 별도 사업으로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활동자금(1기 200만원×5,000명=약 100억원, 2기 200만원×10,000명=약 200억원), 창업 열풍 펀드 500억원, 모태펀드 출자 확대(2.1조원→4.4조원 벤처펀드 조성) 등 다층적 재원 구조입니다. 해외 한인 창업가 대상 K-파운더 펀드 1,000억원은 별도로 조성됩니다. 추경 확보 언급도 있으나 항목별 정확한 연결은 일부 미확인입니다.
'아이디어 중심의 간결 서류' 지향이 언급되었습니다. 오디션형 구조에 맞게 핵심을 간결하게 정리하되, 고객 검증 증거와 실행 계획을 명확히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제출 양식은 공고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령 제한이 없습니다. 20대부터 시니어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력 제한이 없습니다. 학력과 관계없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 없이도 신청 가능합니다. 예비창업자도 환영하며, 사업자등록은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
아니요. 창업 실패 경험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재도전자를 우대하며 가점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팀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기창업자이며, 기창업자 업력 요건은 1차 공고에서 창업 3년 이내, 2차 공고부터 7년 이내(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의 이종창업)입니다. 구체적인 팀 구성 규정은 공고문을 확인해 주세요.
중복 신청은 가능하나, 중복 수혜 제한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중복 수혜 제한 규정은 K-Startup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수도권 70% 이상 선발 원칙이 적용됩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비수도권 지원자에게 우대 정책이 시행됩니다.
아이디어 검증, 시장 조사, 시제품 개발 등 창업 활동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내역에 대한 증빙이 필요합니다.
재도전펀드 1조원 이상(5개년), 정책금융 연간 1,000억원, 위기기업 지원 2,000억원 규모로 지원됩니다. 도전인증서·실패인증서가 자동 발급되어 재도전 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창업열풍펀드는 5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로, 1차 공고에서 권역 오디션을 통과한 TOP 100(창업루키)을 집중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습니다. 중기부는 12월 파이널까지 최종 200명(일반·기술 TOP 100과 로컬 TOP 100)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1차 발표 기준 1.5조원 이상 규모입니다. 창업활동자금은 1기 약 100억원(200만원×5,000명)에 2기 약 200억원(200만원×10,000명)이 더해지고, 창업열풍펀드 500억원, 재도전펀드 1조원(5개년), 정책금융 연간 1,000억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1차 모집은 2026년 5월 15일(금) 16:00, 2차 모집은 2026년 9월 17일(목) 16:00에 마감되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2차는 29일간 92,838명이 지원했습니다. 다음 모집(3차) 여부와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공고 시 modo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기 기준 2026년 6월 1R 아이디어 심사(5,000명), 9월 4일 2R 진출자 1,100명 확정, 10월 13~15일 전국 17개 시·도 지역별 오디션(일반·기술 500명 → 200명), 11월 중 5개 권역별 오디션(TOP 100), 12월 파이널(최종 200명 선발 후 대국민 공개 IR) 순으로 진행됩니다. 권역 오디션·파이널의 세부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기 1라운드 진출자 10,000명은 10월 20일 출범식 이후 보육·평가를 거쳐 라운드가 진행됩니다.
modoo.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간편로그인과 본인인증) 후 도전신청서를 작성하고 선호 창업기관(책임 멘토기관)을 선택해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1차·2차 모두 신청서 외 별도 서류는 없었고 K-Startup 공고 페이지에서도 안내됐습니다. 현재는 두 차례 접수가 모두 종료됐으며, 다음 모집 공고가 나오면 같은 절차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공고에 항목별 배점은 없고 멘토기관별 중점 평가지표로 심사합니다. 가점은 2차 공고에 재도전 우대로 최대 4점이 있었습니다. 재도전 멘토링 참여(오프라인 수료 또는 온라인 신청 이력) 1점, 1차 아이디어의 보완 사항을 도전신청서에 쓴 경우 최대 3점이며, 1차에 가입한 수단으로 재신청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의 아이디어 TOP 100 진출자가 같은 아이디어로 신청하면 1라운드에, 대학리그 결선 22개 팀 대표는 2라운드에 우선 선발됩니다. 별도 공모인 소셜벤처 리그 서류평가는 사회문제 구체성 20점, 해결 필요성 20점, 지원과제 부합성 10점, 해결방향 적절성 30점, 사회적 가치·임팩트 20점의 100점 배점이 공개됐습니다.
1차 공고 기준으로 예선 약 3분, 결선 약 7~10분이 안내됐습니다. 실제 1기 지역별 오디션(10월 13~15일)에서는 경기·경남·광주가 10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 대구가 1인 15분으로 운영됐습니다. 권역 오디션 발표 시간은 별도 안내됩니다.
1기 기준 지역별 오디션(17개 시·도)은 투자자·기술 전문가 앞에서 공개 IR 피칭으로 진행됐고, 권역별 오디션(5개 권역)에서 TOP 100을 가립니다. 최종 라운드는 12월 전국 파이널에서 대국민 공개 IR로 진행되며, 1차 공고에 언급된 컴업(COMEUP) 연계 여부와 세부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책임 멘토기관이 1:1 멘토링을 맡습니다. 멘토기관은 1차 119곳에서 2차 170여 곳으로 늘었고, 대학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외에 하나은행, 신한 스퀘어브릿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인공지능협회 같은 기업·공공기관도 참여합니다. 2차부터 멘토 자격 기준이 명문화됐고 한 멘토는 최대 2개 기관에서만 활동합니다. 2라운드 진출자에게는 기술 멘토링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 규제 스크리닝이 더해집니다.
1357(K-Startup 전화상담), 044-410-1776~1777(모두의창업 전용), 중소벤처기업부 044-204-7954(청년정책과), 044-204-7225(소상공인성장촉진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도전-멘토링-경연이 결합된 지속적 육성 시스템입니다.
가능합니다. 6대 전략산업 및 12대 신산업 분야의 기술 실증 기회와 전문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AI, 바이오, 반도체, 우주항공, 양자, 로봇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를 말합니다. 12대 신산업 분야도 포함됩니다.
2기(2차 통합 모집공고,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511호)는 2026년 8월 20일~9월 17일 접수해 92,838명이 지원했고, 10월 15일 10,000명(일반·기술 8,000명·로컬 2,000명)이 1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돼 10월 20일 출범했습니다(경쟁률 9.3대 1). 1기 대비 선발 규모가 2배로 늘었고, 기창업자 업력 요건이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이종창업)로 확대됐으며, 예비창업자 80% 이상·비수도권 70% 이상 선발이 명시됐습니다. 책임멘토 3인 다면 심사와 AI 생성률·표절률 검증이 도입됐고, 1차 아이디어 개선 내용과 재도전 멘토링 이력을 반영해 재도전자를 우대한 결과 선정자의 40.4%가 1차 미선정 재도전자였습니다. 보육기관은 119곳에서 170여 곳으로 늘었고, AI 솔루션은 공급기업 50개사의 103개가 제공됩니다. 5월 보도에서 예고됐던 대학리그·청소년 캠프·글로벌 리그는 2차 통합공고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10월 15일 2차 1라운드 진출자 10,000명(일반·기술 8,000명·로컬 2,000명)을 발표했습니다. 92,838명이 지원해 경쟁률 9.3대 1이었고, 선정자 중 1차 미선정 후 재도전한 참가자가 40.4%, 39세 이하 청년이 65.3%, 비수도권이 74.0%였습니다. 공식 인포그래픽 기준 성별은 남성 62.1%·여성 37.9%, 권역별 비중은 영남권 30.1%, 수도권 26.0%, 호남권 16.2%, 충청권 16.0%, 강원 9.5%, 제주 2.3%입니다. 분야는 일반·기술이 IT 28.3%, 라이프스타일 19.3%, 교육 9.8%, 바이오·의료 6.9%, 로컬이 생활 49.2%, F&B 39.2%, 뷰티 7.4%, 패션 4.3%입니다. 선정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책임 멘토링, AI 솔루션(1인당 100만원)이 지원되며 10월 20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도전자가 신청할 때 선택하는 책임 멘토기관은 1차 119곳에서 2차 17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 대학과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외에 하나은행,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 같은 대·중견기업,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수자원공사 같은 공공기관,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강원디자인진흥원, 춘천 중장년기술창업보육센터 등이 2차에 새로 참여했습니다. 멘토 자격 기준이 명문화됐고 한 멘토는 최대 2개 기관에서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1라운드 아이디어 심사는 기관별 책임멘토 3인이 맡고, 기관마다 심의위원회를 거칩니다.
8월 12일 공개된 2차 설계안 기준으로 1라운드 10,000명 가운데 지역 예선·오디션에서 2,000명, 전국 공개경연에서 400명으로 좁혀 갑니다. 2차 공고(제2026-511호)는 일반·기술 트랙이 2라운드 지역 예선(MVP 제작비 최대 2,000만원 차등), 3라운드 지역별 오디션(진출 200명), 전국 오디션(200명 중 TOP 10 대국민 공개 IR) 순으로, 로컬 트랙이 8개 권역 지역 예선(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 지역 오디션(TOP 200), 전국 오디션(최종 1인) 순으로 안내합니다. 공고의 일반·기술 200명과 로컬 TOP 200을 합치면 설계안의 400명과 같습니다. 2라운드 세부 일정은 진출자에게 별도 안내될 예정이며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1기 3라운드 지역별 오디션은 2026년 10월 13~15일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창업전담기관에서 열렸습니다. 2라운드에 진출한 일반·기술트랙 도전자 500명이 투자자·기술 전문가 앞에서 공개 IR 피칭을 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21일 권역 오디션 진출자 200명을 발표했습니다. 선발자는 비수도권 70.0%, 39세 이하 57.5%(30대 33.0%), 예비창업자 64.5%이고 분야는 IT 35.0%, 바이오·의료 18.5%, 하드웨어 9.5% 순입니다. 200명은 사업화 자금 1,000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을 받고, 11월 5개 권역별 오디션에서 TOP 100에 들면 협약 후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1라운드 미선정자를 대상으로 2026년 10월 26일(월)부터 12월 14일(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이 열립니다. 직장인을 위해 주말 일정을 포함하며, 창업보육 전문매니저가 창업 절차와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1:1 현장 멘토링(30분 내외)으로 봐 주고 문제 정의·시장성 검증·고객 분석 강의도 진행합니다. 신청은 10월 16일(금)부터 플랫폼 로그인 > 알려드려요 > 재도전 멘토링(오프라인)에서 행사 시작 4일 전까지 할 수 있고 1인당 1회입니다. 당일 QR로 출석을 확인하며, 심사 의견은 내 지원서 메뉴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차 공고에서 재도전 멘토링 이력이 평가에 반영돼 2차 선정자의 40.4%가 1차 재도전자였습니다.
국내 통합 모집(1·2차)과 별도로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가 2026년 7월 24일 실리콘밸리에서 출범했습니다. 해외 거주 재외국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리콘밸리·뉴욕·싱가포르·인도 4개 거점에서 80명을 선발해 온·오프라인 멘토링, 맞춤 보육, 창업활동비, 현지 법률·시장 정보를 지원합니다.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1,000억원 규모 K-파운더 펀드(운용사 발론캐피탈, 센드버드 공동창업자 김동신 대표 운용)가 함께 조성됩니다. 거점별 모집 일정은 K-스타트업센터와 중소벤처기업부 공지로 안내됩니다.
생애 첫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기술창업자와 142개 팁스(TIPS) 운영사를 직접 연결하는 중소벤처기업부 프로그램으로 2026년 10월 1일 시작됐습니다. 1차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트랙 2라운드 진출자 가운데 보육기관 추천을 받은 200여 명이 참여합니다. 창업자가 차수별로 운영사 한 곳을 골라 투자 제안서를 보내면 운영사가 만날 기업을 고르며, 연내 대면 IR 300회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투자유치에 성공하면 팁스 선정평가에서 가점 등 우대를 받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21일 전국 200명 선발을 발표했지만 시·도별 인원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지역 센터와 지역 언론이 공개한 권역 진출 인원은 대구 21명(51명 중), 경기 21개 팀(52개 팀 중), 강원 17명(42명 중), 대전 13명(33명 중), 부산 12명(29명 중), 경남 7개 팀(17개 팀 중), 제주 3명(8명 중)입니다. 광주는 22명, 충북은 18개 팀이 참가했고 나머지 지역은 인원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시·도별 표와 각 지역 페이지는 지역 오디션 결과 페이지(/audition/regional-results)에 있으며, 권역별 오디션의 5개 권역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강원·제주권입니다.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집계로 1차 2라운드 진출자 가운데 20개 기업이 약 29억원의 민간 투자를 유치했고, 특허 출원 458건과 사업자등록 192건이 이뤄졌습니다. 대표 사례로 AI 운영 자동화 솔루션 '인트'가 보육기관 씨엔티테크에서 2억원, 초박형 모터를 개발한 '플럭스모션'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2라운드 최연소 진출자인 15세 도전자는 특허 출원을 진행했습니다.
2026년 6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1기 선정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 심사평, 200자 이내 아이디어 요약본이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중기부는 공식 사과문을 게시하고 보안 체계를 재정비할 때까지 2기 모집을 보류했다가, 7월 31일 보안 조치 완료 후 8월 재개를 발표했습니다. 플랫폼 운영사는 유지하되 2기부터 로그인 후에만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접근 권한을 강화했으며, 2차 모집은 8월 20일 시작됐습니다.
1차 모집에는 총 62,944명이 지원해 약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5,000명(기술 4,000명·로컬 1,000명)이 1라운드에 진출해 창업활동자금 200만원과 AI 솔루션을 지원받았고, 9월 4일 2라운드 진출자 1,100명(일반·기술 500명·로컬 600명)이 확정됐습니다. 공식 인포그래픽 기준 2라운드 진출자는 예비창업자 85.4%, 남성 59.5%, 30대 36.4%·20대 이하 28.5%·40대 21.1%이고, 권역별로 영남권 27.9%, 충청권 20.1%, 수도권 19.1%, 호남권 19.1%, 강원 9.4%, 제주 4.4%입니다. 최연소는 15세, 최연장은 72세입니다. 2라운드 진출자 중 20개 기업이 약 29억원의 민간 투자를 유치했고 특허 출원 458건, 사업자등록 192건이 이뤄졌습니다. 10월 13~15일 지역별 오디션을 거쳐 10월 21일 200명이 선발됐고(비수도권 70.0%, 예비창업자 64.5%), 11월 권역 오디션과 12월 파이널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