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2026. 10. 21 · 뉴스핌 (중소벤처기업부 발표)
1기 지역 오디션 결과 200명 선발: 비수도권 70%, 예비창업자 64.5%, IT 35%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13~15일 17개 시·도에서 열린 1차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 트랙 지역 오디션 결과 2라운드 도전자 500명 중 200명을 선발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도전자가 사업 아이템을 직접 발표하는 공개평가로 아이템 우수성과 시장 진입 가능성을 봤다. 선정자는 비수도권 70.0%, 39세 이하 청년 57.5%(30대 33.0% 최다), 예비창업자 64.5%이고 분야는 IT 35.0%, 바이오·의료 18.5%, 하드웨어 9.5% 순이다. 사례로 대전의 무릎 인공관절 다공성 코팅 솔루션(약 3억원 장비 수주, 미국 제조사와 유료 PoC), 경북의 색변환 수소 센서 기반 수소 안전관리 시스템(특허 확보 후 법인 설립·지분 투자), 전북의 일회용 환자 고정장치(소방기관 사용성 검증), 전남의 자율운항 보조 해상 탐지·감시 시스템(특허 출원)이 소개됐다. 200명에게는 사업화 자금 1,000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이 지원되고, 5개 권역 오디션을 거쳐 파이널에 갈 100명을 뽑는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도전이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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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단계: 1기 지역 오디션 200명 선발 완료, 11월 권역 오디션 대기 · 2기 1라운드 진행 중, 재도전 멘토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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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핌 (중소벤처기업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