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2026. 8. 12 · 아시아경제

2차 설계 공개: 지역 오디션 2,000명·전국 공개경연 400명, 신청서 3문항→6문항, 멘토 3인 심사와 AI 검증 도입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12일 공개한 2차 모두의 창업 설계안에 따르면 일반·기술 8,000명과 로컬 2,000명을 1라운드에서 선발한 뒤 지역 오디션 2,000명, 전국 공개경연 400명으로 좁혀 간다. 예비창업자 80% 이상, 비수도권 70% 이상을 선발하고 1차 미선정자가 재도전하면 우대한다. 아이디어 신청서는 3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고, 멘토 3인이 함께 심사하며 기관마다 심의위원회를 열고, AI 활용 비중과 표절을 확인하는 AI 검증 모델을 적용한다. 보육기관은 은행·대기업·공공기관을 포함해 170여 곳으로 늘리고 멘토 1인당 기관을 2곳으로 제한한다. 도전인증서를 발급해 이후 창업지원·R&D에서 우대하고, 스타트업 클럽·투게더 클럽 같은 커뮤니티와 팁스 운영사 연계 IR을 정례화한다. 6월 개인정보 유출 이후 외부 전문가와 정기 보안 점검도 도입한다. 청소년리그, 대학리그(결선 진출자 우선 트랙),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글로벌 리그(미국·싱가포르·인도 연계)도 설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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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단계: 1기 지역 오디션 200명 선발 완료, 11월 권역 오디션 대기 · 2기 1라운드 진행 중, 재도전 멘토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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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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