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2026. 9. 27 · 파이낸셜뉴스

AI 고치는 AI '인트' 2억원, 초박형 모터 '플럭스모션' 1억원. 1차 모두의 창업 투자 유치 잇달아

1차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자들의 투자 유치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기업에 도입된 AI의 성능 문제를 스스로 진단·복구하는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인트(대표 박현규)는 보육기관 씨엔티테크로부터 2억원을 투자받았다. 기존 동선 권선을 PCB 다층 구리 패턴으로 대체한 초박형 모터를 개발한 플럭스모션(대표 김수용)은 책임 멘토링 과정에서 농기계용 팬모터에서 휴머노이드·국방 분야로 방향을 바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1억원을 투자받고 팁스 연계를 추진 중이다. 2라운드 최연소 진출자인 15세 박현택 도전자는 이용자 후기 기반 시골여행 일정 설계 플랫폼으로 특허 출원을 진행했다. 1·2차 누적 도전자는 155,782명이며, 노용석 제1차관은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투자 유치#인트#플럭스모션#특허#성과
현재 단계: 1기 지역 오디션 200명 선발 완료, 11월 권역 오디션 대기 · 2기 1라운드 진행 중, 재도전 멘토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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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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