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2026. 10. 12 · 헤럴드경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 10월 13~15일 개최, 17개 시·도 공개 IR로 500명 중 200명 선발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창업전담기관에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3라운드)을 연다. 1라운드를 통과한 일반·기술트랙 도전자 500명이 투자자·기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 앞에서 공개 IR로 발표하며,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아이템 우수성·시장 진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권역별 오디션 진출자 200명을 선발한다. 선발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1,000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이 제공되고, 이후 5개 권역별 오디션을 거쳐 TOP 100에 들면 협약을 통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수 있다. 2라운드 진출자 가운데 20개 기업은 약 29억원의 민간 투자를 유치했고 특허 출원 458건, 사업자등록 192건이 이뤄졌다. 지역 현장에서는 아이디어·시제품 전시, 선배 창업가 강연, 투자 매칭, 재도전 클리닉, 로컬 판매전도 함께 열린다. 결과는 다음 주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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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단계: 1기 지역 오디션 200명 선발 완료, 11월 권역 오디션 대기 · 2기 1라운드 진행 중, 재도전 멘토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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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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