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창업 프로젝트 소개
모두의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추진하는 전 국민 창업 오디션형 인재 발굴·육성 정책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1기(1차 공고)는 기술 4,000명·로컬 1,000명 총 5,000명을, 2기(2차 공고)는 일반·기술 8,000명·로컬 2,000명 총 10,000명을 선발해 활동자금 200만원부터 최종 상금+투자 10억원 이상까지 라운드별로 지원합니다. 1기는 2라운드 1,100명이 지역·권역 오디션을 거쳐 12월 파이널로 향하고, 2기는 2026년 10월 20일 출범해 1라운드가 진행 중입니다.
기존 창업지원과 다른 점
기존 창업지원 사업이 "사업/과제 중심"으로 서류 평가에 의존했다면, 모두의창업은 "혁신 인재 발굴·육성" 중심의 오디션형 검증 플랫폼입니다. 정부는 이를 "국가창업시대" 프레임의 첫 프로젝트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신청 부담 최소화
간결한 서류, 아이디어 중심 접수. 사업계획서 부담을 줄여 진입 장벽을 낮춤
오디션형 검증
17개 시·도 예선 → 5개 권역 본선 → 파이널. 단계별로 잠재력을 검증하는 구조
인재 투자 전환
사업에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투자. 실패 비용 지원, 경력화 등 안전망 제공
선발 규모와 지원금
1라운드 선발자(1기 5,000명·2기 10,000명)에게 활동자금 200만원과 AI 솔루션을 지원하고, 2라운드 진출자(1기 1,100명)에게 초기 사업화 자금, 지역 오디션 선발 200명에게 1,000만원, 권역 오디션 TOP 100에게 최대 1억원,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투자 합산 10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단계적 구조입니다.
1R 선발 (5,000명)
200만원
창업 활동자금 + AI 솔루션(월 최대 100만원 × 2개월)
2R 진출 (1,100명)
최대 1,000만원
초기 사업화 자금 + 기술 멘토링·규제 스크리닝·GPU·협약보증
3R 지역 오디션 선발 (200명)
1,000만원
사업화 자금 + 선배 창업가 멘토링
TOP 100 · 최종 우승
최대 1억원 / 10억원+
권역 오디션 TOP 100 협약 사업화 자금 · 최종 우승 상금+투자
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의 진행
기술 트랙은 기술 기반 아이디어로 5단계 오디션(1R→2R→3R→4R→FINAL)을 진행하며, 로컬 트랙은 지역 가치 기반 아이디어로 3단계 오디션(1R→2R→FINAL)을 진행합니다.
기술 트랙
최종 우승자 상금 5억원+α아이디어 심사
전원 → 4,000명
2026년 6월
관찰 및 서면 평가
4,000명 → 500명
2026년 9월
지역별 오디션
500명 → 200명
2026년 10월
권역별 오디션
200명 → 100명
2026년 11월
파이널 오디션
100명 → 5명
2026년 12월
로컬 트랙
최종 우승자 상금 1억원아이디어 심사
전원 → 1,000명
2026년 6월
권역별 오디션
1,000명 → 600명
2026년 9월
전국 예선
600명 → 100명
2026년 11월
파이널 오디션
100명 → 13명
2026년 12월
재원 구조
활동자금(1기 200만원×5,000명 = 약 100억원, 2기 200만원×10,000명 = 약 200억원), 창업루키 집중 투자용 '창업 열풍 펀드' 500억원, 모태펀드 출자 확대(2.1조원 출자 → 4.4조원 벤처펀드 조성) 등 다층적 재원 구조가 발표되었습니다.
심사 기준
공고에는 항목별 점수표가 없습니다. 1·2라운드는 멘토기관이 정한 중점 평가지표(기관별 공개)로 책임멘토 3인이 심사하고, 오디션 라운드는 시제품 결과와 사업계획을 공개 IR로 봅니다. 아래 세 축은 이 포털이 준비용으로 제안하는 자가 점검 틀입니다. 공고 원문의 평가 방식과 유의사항은 평가 방식 정리에 있습니다.
팀 역량
40%- 창업가 정신
- 팀 구성
- 솔루션 구현 능력
아이템 가치·혁신성
30%- 문제 명확성
- 솔루션 적합성
- 경쟁 차별화
시장 기회·성장성
30%- 타겟 고객 명확성
- 시장 규모 합리성
- 수익 모델
실패 후 재도전
모두의창업은 "국가가 도전과 실패의 비용을 과감히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실패 경험을 창업가 경력으로 공식 인정하는 재도전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재도전펀드
5개년 계획
1조원 이상
정책금융
재창업 전용
연간 1,000억원
위기기업 지원
경영 위기 기업 대상
2,000억원
도전·실패 인증서
재창업 시 자산으로 활용
자동 발급
멘토링
전문 멘토 500여명
1:1 맞춤 멘토링. 분야별 전문가와 직접 매칭되어 실질적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문 전문가 1,600명+
기술, 법률, 재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자문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100개 창업지원기관
선호하는 지역 기관을 선택하여 보육공간, 네트워킹,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 기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며, 창업진흥원과 K-Startup 포털을 통해 운영됩니다. 기존 '생애최초 청년 예비창업형' 사업이 2026년 모두의창업 프로젝트로 통합되었습니다.
문의처
| 채널 | 연락처 |
|---|---|
| K-Startup 전화 상담 | 1357 (국번 없이) |
| 모두의창업 전용 | 044-410-1776, 044-410-1777 |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 | 044-204-7954 |
|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성장촉진과) | 044-204-7225 |